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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삼성이 만들면 달라..
by akpil at 07:42 역시 삼성이 만들면 다르죠 by 꽃곰돌 at 07/24 학교에서 '연애허가증' 이.. by akpil at 07/24 연애도 어렸을때 해봐야.. by 닥슈나이더 at 07/24 bill of metrial........ by 닥슈나이더 at 07/22 여기까지 오셨군요. ^^.. by akpil at 07/22 정말 잘 봤습니다. :) 어.. by 꼬깔 at 07/22 어떤 사람들은 유대민족 1.. by akpil at 07/22 훌륭합니다~!! 특히 .. by 닥슈나이더 at 07/22 흠.. 저희집차도.. 7만.. by 닥슈나이더 at 07/21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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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1일
2008년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사용될 방명록 입니다. ^^;
이글루스는 언제쯤 방명록 을 지원할까요 ? 아참, 이곳은 트롤 금지 구역입니다. 트롤이라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댓글 삭제 등의 조치가 들어갑니다.
2008년 07월 24일
자유연애부터 선거연령 제한까지 - 시사in
![]() 그림출처 : http://www.sisain.co.kr/news/photo/200807/2498_4896_3454.jpg 고 2 땐가, 3 때였나 ... 아마 고 3 때였고, 대입시험 얼마 안남았을 때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우리반은 아니었고, 다른 반인데, 그냥 아는 녀석 하나가 퇴학을 당했었다. 그 이유는 여자친구랑 여관에 갔었다는 거였다. 그런데, 이 둘을 꽤 오랫동안 사귄 사이였었고, 양쪽 집안에서도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결혼시키려고 하던 사이고, 어차피 대학은 둘다 포기한 상태.. 뭐 이런 식이었는데, 그냥 학교에서는 짤라 버렸다. 지금 저 세명의 공약(?)을 보니 .. 그때가 기억난다. 그냥 고등학교 얼마 남지도 않았던 거 ... 졸업시켜 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 말이다. 먼저 ‘두발 규제’ 문제부터 물었다. “두발 규제 완화에 찬성하는가” 하는 질문, 그리고 “두발 자유가 학생의 권리인가”라는 질문에 각 후보는 모두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런데 “두발 규제를 학생 자율로 해야 하는가, 학교 자율로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는 답이 갈렸다. 이인규·주경복 후보는 ‘학생 자율’이라고 답한 반면, 공정택 후보는 ‘학교 자율’이라고 답했다. 학교 규칙을 위반한 학생에 대한 지도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도 견해가 달랐다. 공정택 후보는 ‘봉사활동 명령’이라고 답했고, 이인규 후보는 ‘대안교육과 봉사활동 병행’이라고 답했다. 주경복 후보는 기타 의견으로 ‘학생자치 활동을 통한 원칙 제정 및 자율 규제’라고 답했다. 눈에 띄게 두드러진 차이는 청소년의 자유연애 같은 ‘예민한’ 문제에서 나타났다. 이인규·주경복 후보가 “사회의 상식선을 넘지 않는 자유연애는 보장해야 한다”라고 답한 반면, 공정택 후보는 “학생 신분이므로 자유 연애는 금하는 게 옳다”라고 답했다. 학교자율이라 ... 글쎄 ... 학교자율이면 분명히 박박 깎는 거다. 물론, 1970,80년대식으로 박박 미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교칙위반에 대해서 봉사활동 명령이라 ... 명령 .. 명령 . 풋 .. 웃기지도 않는다. 학교는 학생을 교육시키는 곳이지 명령하는 곳이 아니다. 에라이 교육의 기본도 모르는 놈이 그동안 서울시 교육감이라는 걸 하고 있었으니 어찌 돌아갔었는지 아주 훤하다. 자유연애 ... 학생신분이므로 자유연애는 금하는 게 옳다.. 푸하... 웃긴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카톨릭 미션스쿨이었다. 술/담배는 허용(그렇다고 대 놓고 허용하는 건 아니지만, 묵인해주는 정도)였다. 그런데.. 이 남녀문제는 무지하게 골 때릴 정도였다. 위에서 얘기한 그 친구도 그랬던 케이스다. 나도 여동생이랑 동인천에 있는 학생백화점(말이 백화점이지 그냥 좀 커다란 문방구 수준이다.)에서 일요일에 뭐 사고 가다가 선생한테 걸렸고, 다음날 학교에서 조회 끝나고 교무실로 불려가서 일단 맞고나서 누구였냐고 물어보길래 여동생이었다고 말하자 거짓말 한다고 더 맞았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가족 사진을 가져다 주고서야 여동생인 게 맞으니 징계(아마도 반성문인가, 뭐 그랬다.)를 안 받았었지만, 끝까지 나를 때린 선생(수사였다. 학교 선생의 1/2 정도가 수사였고, 수사였다가 다시 속세(?)로 돌아온 사람까지 포함하면 80 % 이상이 수사/또는 수사 경험자였다. 참고로 여선생은 종교, 독일어, 한문, 지구과학, 수학 딱 5명뿐이었고, 그나마 2명은 수녀였고, 수학선생은 결혼하자마자 짤렸다.)에게는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 듣지 못했었다. 이게 1980년대 말에 있었던 일이다. 그리고 올해는 분명히, 지금 달력에 2007년... 대충 20년이 넘게 흘렀는데,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리가 없는데 ... 말이지. 뭐 나야 서울에 안 사니깐 서울에서 누굴 뽑든 별 관심은 없다. 하지만, 공정택이 뽑힌다면 ... 뭐 뻔한 거 아니겠나 ?
2008년 07월 24일
집에서 쓰고 있는 PC #03 의 300 GB 짜리 하드가 바로 삼성 꺼다.
여기에 OS 가 깔려 있고 /home 디렉터리가 있는데... (다행히도 중요한 자료들은 모두 다른 하드에 있다.) 어젯밤에 .. 고장났다. 퇴근해서 컴퓨터를 켜놓고 좀 씻고 자리에 앉아 있는데, 게속 끼릭.. 끼릭 ... 헉... 하고 일단 컴을 끄고 나서 다른 SATA 하드들은 전원선을 뽑고, 다시 켜보니 .. 역시 ... /dev/sda1 에러 어쩌구 저쩌구 .. 2007년 1월 생산품인데, 1.5년 좀 넘겼는데 고장났다. A/S 기간이 2년이니 ... 무상교환은 되겠지만 ... .. 쩝 ... 짜증난다. 급하게 쓸 데이터가 있어서 일단 외장용 케이스에 들어 있던 160 GB 짜리 시게이트 하드를 떼어내서 붙여서 우분투 깔고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 까지 해주고 나서 .. 이것저것 설정하고 ... 그래도 윈도 XP 나 2003 깔고 윈도 업데이트 하는 것보다야 훨씬 빠르지 뭐 안 그래 ? 백업은 열심히 받은 덕에 날아간 자료야 없다지만 ... 있다가 삼성대리점에 갔다 와야 하고 ... 비도 오는데 말이지 ... 하여간에 귀찮게 됐다. 삼성이 만들면 역시 다른가 보다. 역시 중요한 자료들은 다른 메이커 제품에 넣어두고 그냥 부팅용으로나 써야곘다.
2008년 07월 22일
집에서 ASUS Terminator T1-C3 이라는 베어본을 쓰고 있다.
그런데, 이게 ... CPU 가 800MHz, 말이 800 이지, 실제로는 셀러론 500~600 Mhz 정도의 속도를 보인다. 여기에 CentOS 4.4 를 깔아서 쓰고 있는데... 점점 느려지고 있다. 당연하지 ... 셀러론 500 짜린데 -_- 어제저녁에 뭐 좀 하다가 에이.. 못 쓰겠다. 새로 사야지.. 라는 마음만 먹고 푹 자고 회사에 출근했다. 아침에 출근해서, 며칠전에 산 산 모니터 A/S 때문에 업체 전화번호를 찾으려고 다나와에 갔다가 ... 옆으로 샜다. 한참 뭔가 하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저전력형 베어본 중에서 DVI 를 지원하는 걸 찾고 있었고, 다시 지름신의 계시를 받고 한참 집중을 하다보니 .. 어느덧 ... 장바구니에는 ... ASUS Vintage V3-M2A 690G 13만원 DDR2 6400 1 기가 2 개 4.2 만원 AMD X2 브리즈번 4850e 7.5 만원 이렇게 들어 있고, 지갑에서 막 신용카드를 꺼내고 있었다. 그 순간, 저쪽 자리에 있는 ERP 프로젝트 컨설턴트가 BOM 때문에 나를 불렀고 ... 지름신의 속박에서 벗어났다. 후........ 순간적으로 스쳐간 지름신이었다.
2008년 07월 22일
매일 아침 굶자고? - 슈타인호프님 글에서 트랙백
전두환 “곡물값도 오르는데 하루 두끼 먹기 하자” - 중앙일보 ... 전략 ... 전 전 대통령은 “내가 현직에서 물러난 지 21년째”라며 “백담사에서 2년을 수도했고 그 다음 교도소에 가서 2년을 수도했더니 웬만한 스님보다 내가 수도가 잘됐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웬만한 스님들보다 수도가 잘 된 게 아니라 수돗물을 많이 썼겠지. ..... 뭐 댁이 두끼 먹는 건 말릴 생각 없는데, 기왕이면 한달에 두끼는 어떨까 ... 불가수행법에 그런 게 있다며, 극도로 곡기를 끊고 맑은 정신으로 참선 하는 거.. 말야. 수도가 잘 됐다며 ? 그러니깐 그거 해봐. 안그러면 당신은 DDD (두환이 대가리 돌대가리 ..) - 미안하다 두환아, 괜히 너를 팔아서 미국에서 공부 잘 하고 있는데, 괜히 .. 어쩌겄냐 .. 이름이 같은 걸 한탄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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