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 한번 거칠게 씹었다가 경찰서 다녀왔다 - ydhoney 님 글에서 트랙백
그건 자신도 모르게 속고 있는 거다.
'언론의 자유'는 언제고 있었다. 1970년대에도 박정희 욕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다. 다만 욕하고 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 갔던 거고... 1980년대에도 전두환도 욕할 수 있었다. 오죽하면 DDD(두환이 대가리 돌대가리)라는 말까지 있었겠는가 ?
1990년대라고 달랐을까 ? 아니다. 2000년대는 ? 아니다. 불과 6개월도 안된 대선때 대선후보 비판했다고 벌금 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아직도 속는 사람들이 많다.
'언론'의 자유 ? 분명히 있다. 하지만, '자유'는 없다.